1. 맵이 현실적으로 이어져 있지 않다
예시)
메듀라 -> 하이데 or 사냥의 숲
개깡촌 시골 동네에서 레버 한 번 돌리면 전혀 가까이 있을 이유도 없고 메듀라에서 보이지도 않는 하이데나 사냥의 숲이 바로 연결 됨.
메듀라 -> 쓰레기의 바닥
개깡촌 시골 동네 중앙에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깊고 큰 구멍이 뚫려 있고 내려가면 인외마경이 펼쳐짐. 어느 날 고대 도시가 저주 받아서 땅에 파뭍였고 훗날 그 위에 메듀라가 세워졌다 해도 믿을 수준
메듀라 -> 왕도 드랭글레이그
개깡촌 시골 동네에서 산책 나가면 대륙 최강 국가의 수도가 있음.
흙의 탑 -> 녹아내린 철성
유황가스 고여있는 계곡을 지나 산 정상에 세워진 흙의 탑, 내부에 설치된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용암지대인 철성이 있음.
여기서 풍차 쇳부분에 다가 횃불 한 번 지지니 불이 쇠를 타고 풍차를 홀라당 태워버리고 흙의 탑에 있던 독웅덩이가 싸그리 증발한다는 기괴한 현상도 지목하면 더욱 더 플레이 한 느낌을 주게 할 수 있음.
안딜의 저택 -> 수호룡의 둥지 and 제사장
대륙 최강 국가의 왕형 집 뒷문에서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고룡(짭)이 휘하 비룡들이나 용기사들 데리고 거대한 요새 하나 세워둔 다음 불을 계승할 자를 기다리고 있음.
왕도 드랭글레이그 -> 갈망의 옥좌
대륙 최강 국가 수도 지하 단칸방 옆에 문 하나가 있는데 그걸 열면 천장도 잘 안보이는 대동굴이 펼쳐지고 그 끝에 불을 계승할 옥좌가 하나 있음
왕도 드랭글레이그 -> 아마나의 제단
대륙 최강 국가 수도 뒷문으로 가면 왠 계곡이 있는데 그대로 따라 내려가면 엄청 큰 호수와 최소 수천년은 존재한 제단 하나 세워져 있고 무녀들도 있음. 그 끝에는 개구리고.
맵 연결이 부자연스럽다고 욕하고 위에 있는 것 중 한 두개만 예를 들면 됨.
플레이 해봤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서는 그냥 간단하게 메듀라에서 하이데 가는 거 어처구니 없음. 이렇게만 말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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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맵 기믹 자체가 좆같다.
예시)
쓰레기의 바닥
애미리스한 시야와 복잡한 구조+낙사. 거기다 바닥까지 꺼지는 포인트에 길 잊게 만드는데 일가견 있음.
다만 진짜로 플레이 한 느낌이 들게 하기위해서는 부가적인 말도 붙여야 함.
'그래도 몬스터는 약하니까 횃불들고 검은 계곡으로 직쓰론 달리면 생각보다 쉬워. 흑마녀 세트 구하기가 힘든거지'
이 정도로 충분.
검은 계곡
좆같은 퉷퉷 석상이 몇 백개는 깔려있다. 여기서 한 번도 중독 안당해본 사람 있으면 핵일 가능성 농후.
플레이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는
'석상 시발 졸라 빡친다'
'그래도 몹은 약하고 몇 없으니까 범위 긴 무기로 석상 하나하나 부수고 가면 맵이 엄청 짧아서 금방 끝나'
이렇게 묘사할 것.
녹아내린 철성
중세판타지의 일뽕 기사단이 사방에서 일뽕도들고 내 대가리 쪼게러 오고 멀리서는 사방에서 대궁으로 내 옆구리를 쪼고 있음.
내성에는 욕암지옥 낙사포인트에 화염방사 함정이 사방에 깔려 있는데
플레이 했다는 느낌을 주기위해서는 그냥 좆같았다고 욕하기만 할 것.
막보가 병신 장애인이고 선택 보스(용철 데몬)가 진보스라 하면 ㅅㅌㅊ.
파로스의 문에서 게름 방패 (이름 까먹으면 그냥 화속컷 100% 대방패) 먹고 오면 선택 보스도 쉬워진다 하면 ㅆㅅㅌㅊ
성벽의 도시 사르바 (첫 번째 dlc)
스꼴라 좆같은 맵기믹의 집대성
이렇게만 말하삼.
안해보고 듣기만 해서 까는 애들 티날 때 있어서 적어봄
와아! 인.방.인인데 참@고 정말 잘하겠습니다. 닼소는 다크소드죠! - dc App
ㅇㄷ
이렇게 보니까 갓겜이네
이 시발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