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세키로 레저렉션 1회차-1
· [연재]오랜만에 해도 몸이 기억하는구나(1화) · [연재]뭐가 많이 추가됐네(2화)
· [연재]정상화된 히라타 영지(3화)
· [연재]닌자 사냥꾼이 이상해요(4화)
· [연재] 주조전이 레이드가 된다고? (5화)
· [연재] 대망의 나비전(6화)
· [연재] 의외로 별개 없었던 적귀(7화)
· [연재] WA! 트리가드(8화)
· [연재] 최강의 기술 아시나류(9화)
· [연재] 중보가 더 쉬움(10화)
· [연재] 우효맨이 달라졌다???(11화)
· [연재] 웃통 까고 아치에너미와 질펀하게(12화)
· [연재] 고닉베기를 찾아서(13화)
· [연재] 로바토오오오오오(14화)
· [연재] 행복 세키로 시작(15화)
독 웅덩이에서 가장 까다로운 적 중 하나인 쌍칼원숭이 여기도 인살구슬 2개나 있길래 피안개 날먹하고 전투에 돌입했다
세키로안에 이렇게 난해한 패턴을 가진 적 얼마나 될까 ㅅㅂ
무리해서 이곳을 뚫은 이유는 여기에 최고급 닌자의수 강화 재료인 뇌홍이 있기 때문이다. 뇌홍은 세키로 필드내에서 6개밖에 줍지 못하기 때문에 나머지 닌자도구 강화를 위해서는 노가다가 필수
하지만 ㅈㄴ 안나옴 ㅅㅂ
참 신박하다고 생각되는 몹 처음 봤을때 갑자기 벽에 튀어나와서 심장 떨어질뻔함
꼭두각시로 바꿔주고
바로 쌀숭이 정상화
생각난김에 뱀술도 담그러 가기로 함개인적으로 세키로 게임중 가장 좋아하는 연출중 하나
뱀눈 찌를때와 뱀술 담글때만 볼수 있는 피칠갑이 된 늑대
엔딩은 뭐 볼지 고민 해봐야겠다
아마도 계속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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