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아라고 가상의 애완동물을 키우는 거 보면 망자가 되기 전에는 괜찮은 사람이었던 거 같다.
나도 단또 키우고 있어서 동질감이 느껴짐.
안 살 때나 사줄 때나 반응이 다 커여움.
심지어 죽이면 성능 좋은 타도를 줌.
ㄹㅇ 호감임.
유리아라고 가상의 애완동물을 키우는 거 보면 망자가 되기 전에는 괜찮은 사람이었던 거 같다.
나도 단또 키우고 있어서 동질감이 느껴짐.
안 살 때나 사줄 때나 반응이 다 커여움.
심지어 죽이면 성능 좋은 타도를 줌.
ㄹㅇ 호감임.
타도가 성능 좋던가
출혈이 있어서 편했음.
시바한테 사면 되는거를...
킹치만 급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