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엘든링 부수고 틈땅 헬게이트 되기 전에
마치 유배보내는 것처럼 그림자땅으로 보내놓고 격리
하지만 다른 자식들은 구경도 못해본 축복에 호화로운 보급에 든든한 병력까지 바리바리 챙겨줌
사실상 피신시켜 주기+메스메르 직속 영지 상속+자율통치권 부여해준거 아니냐
사실상 그림자땅 군주나 다름없음
모그 모르고트는 받아보지도 못한 호사를 메스메르는 한가득 받고 그림자땅으로 떠났던거임
제대로 된 건축물 하나 없는 빈곤한 모그윈 왕조의 꼬라지를 비교해보면 메스메르에게는 마리카의 사랑이 차고도 넘쳤다고 볼 수 있음
삧이 규격외의 빠울 타니쉬드라 거기까지 가서 메스메르를 쳐죽였지만 그건 마리카의 예상 밖이었다고 봄
뿔선족새끼들도 처죽일겸 이쁜아들 욕안먹게 여친이랑 피난보낸건데 메좆이 그것도 모르고 자괴감에 빠져서
파쇄전쟁이란 역대급 병림픽에서 빼준것만으로도 마리카의 참사랑을 느낄 수 있음
피난(다시는 못돌아옴)
헤아릴수없는 어머니의 사랑도 모르고 삧바리 왕 됐다고 징징거리는 불꽃효자
‘마마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