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트 따위 전무한 환영벽에 문이 진짜 존나 많고

투명 망자 같은 건 존재하는 지도 모를 수 있음.

그리고 설원 같은 데 가면 너무 막막해서 맵 구석구석 다 돌아볼 엄두도 안남.

1회차 그냥 플레이 하고 2회차 거인 소울로 사당 직쓰론 하고 3회차에서 구석구석 공략 보고 다 찾아보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