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을 꺾고-


뭐 사람들도 스펙으로 찍어누른다길래 나도 걍 그렇게 할래


피도 80퍼까지 깎아놨으니까 혼자서 어느정도 깬 거 아닐까요???


보방앞에서 약바르고 대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