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사랑받던 신의 장남이 죽음->전쟁발발(파쇄전쟁,라그나로크 발발)
신을 먹는 큰 뱀(라이커드,요르문간드)
모든 것을 불태우고 새로운 순환을 열자(미친불,라그나로크)
나중에 불타는 존나큰 세계의 나무(황금나무,위그드라실)
갤질하다 생각나서 몇개 읊어봄
반박시 님말맞음
신을 먹는 큰 뱀(라이커드,요르문간드)
모든 것을 불태우고 새로운 순환을 열자(미친불,라그나로크)
나중에 불타는 존나큰 세계의 나무(황금나무,위그드라실)
갤질하다 생각나서 몇개 읊어봄
반박시 님말맞음
애초에 마틴이랑 미야자키 둘 다 그런 북유럽쪽 스토리 좋아하는걸로 알긴해
애초에 1편부터 세계의뱀 나온걸보면
물론 엥간한 고대신화들은 겹치는 부분이 어느정도씩 다 있어서 꼭 하나에서 따왔다 보기 힘들긴함
세계의 뱀 3에서도 써먹으려다 컨셉 바뀌고 개같이 유기당한개 아쉬움
잉카나 아즈텍쪽도 좋아하는데 한번 비중크게 안나오나
굳이 따지면 1편 이자리스가 동남아 사원이나 남미 피라미드 느낌이 강한거 같긴해
스토리 마틴게이가 초안 짠것도 있고 해서
책이나 쓰지 이런거 참여하고있고
그냥 어저간한 종교, 신화는 다 사용한다고 봐야지
뭐 갓오브워마냥 하나 잡고 만드는거 아니면 다 그렇지
근데 미친불은 새로운 순환이 아니라 그냥 안태어나면 안불행하니 모두 불태우고 태어나지 말자쪽 인듯
수르트도 걍 불태우기 위해서 존재하는걸 보면 태우는 애들 목적이 그래도 그 뒤에는 순환이 있을 수 있는 거니까
켈트 매듭, 십자가 디자인도 엄청 많이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