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옵 시스템이 불편한만큼 코옵이 성사되면 더욱 값진 것임 맵 진행 중간에 톳불 활성화할 때 헤어짐이 있어야 호스트/백령이 그리워지고 아련해지면서 재회가 더욱 달콤하게 됨 코옵을 이어가고자 전송 안되는 톳불까지 달려가다보면 차오르는 기대감에 첫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심장이 콩닥콩닥 뛰게 됨 다크 소울: 리마스터는 낭만이다
미야자키는 얼마나 낭만넘치는거임 그럼
결핍(사지가분해되는고통을느끼며)
ㅋㅋㅋㅋㅋㅋ
틀딱들이 그때가 좋았다면서 회상하는거 같구나
많이하 쇼
그냥 추억에 잠긴 틀딱 아님?
코옵이나 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