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뿔인간 꼬마 마미툼에겐 평생을 알고 지낸 형
디닐리가 있었는데,
어느날 하늘의 사자가 빙의해서 사자무와
한몸이 되어버린 것임.
그래서 비록 육신은 뿔인간 이지만
사자탈과 하나라 떼어낼 수도 없고, 인격이 말살된,
사실상 죽은 것과 다름없는 상태가 된 것임.
마찬가지로 남편을읾은 엘리사인도 안타깝지만 죽으면
자신도 남편을 만날거라는 희망을 갖고 살았는지도 모름.
나선모양의 기둥이 보여주는 뿔인간의 신앙처럼
희생은 뿔인간 사회의 기본이념 이었을수도 있음
디닐리가 있었는데,
어느날 하늘의 사자가 빙의해서 사자무와
한몸이 되어버린 것임.
그래서 비록 육신은 뿔인간 이지만
사자탈과 하나라 떼어낼 수도 없고, 인격이 말살된,
사실상 죽은 것과 다름없는 상태가 된 것임.
마찬가지로 남편을읾은 엘리사인도 안타깝지만 죽으면
자신도 남편을 만날거라는 희망을 갖고 살았는지도 모름.
나선모양의 기둥이 보여주는 뿔인간의 신앙처럼
희생은 뿔인간 사회의 기본이념 이었을수도 있음
벨라트 자택에서 검거
근데 나름 엘리트인 항아리 도공들이 암만봐도 3D직종에 지들끼리도 일 좆같다고 말 나오는거보면 그런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