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 정신의 전성기와 육체의 전성기로 나뉜다고 생각함
육체의 전성기는 당연히 국가 찬탈전 당시의 젊은 잇신이 전성기고
정신의 전성기는 딱 죽기 바로 직전의 잇신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검술이나 기술 경험은 아주 고강하지만 몸이 안따라주니 수라 잇신 전에서는
힘과 파워보다는 기술에 의존한 전투였고
막보 잇신의 경우는 황천에서 전성기의 육신을 얻어 돌아왔으니
대태도와 엄청나게 큰 십문차 창을 들고 토모에의 번개까지 이용하는
전투를 보여준거라고 생각함
근데 막보 잇신은 노년의 정신 + 전성기의 육체 아님?
ㅇㅇ 그니까 그말하고 있는거임
그럼 잇신도 쓸 수 있는건가
비전 잇신 말하는거면 이론상은 가능 하겠지만 막보 잇신은 전성기 육체의 파워가 있으니까 아마 그걸 강조한게 아닐까 함
그렇겠네. 젊어진 할배 혈기왕성해져서 토모에 썬더잇신 못참고 싸볼 만도 했을텐데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