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찬하는 땅잃기에 거대한 회오리가 몰아치는 파름아즈라에 스스로 다리 잘라 바칠 정도로 부하들 아끼는 노장들까지

이대로 묻히기에는 너무 설정과다 아니냐...

간지나는 땅잃기 디자인이 너무 아깝다

제발 들크2에서는 폭풍왕 밤빛 눈의 여왕 용왕 플라키두삭스가 활개치던 그 전성기 이야기를 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