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신작 내기전에 빈칸 채우려는 땜빵같은 느낌이긴 함
와중에 안해본것도 해보고 재활용 빡세게해서 효율성도 높이고
근데 서버만 잘 관리하면 할만할거 같은데
그 땜빵도 안줬던 때를 기억하시나요
그 땜빵도 안줬던 때를 기억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