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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서 오랬동안 소울게임들이
같은 세계관이 아니냐는 얘기가 농담처럼 떠돌았음.


데몬즈에서 짐승이 잠든 후, 회색빛이 된 세상에서
태초의 불길이 일어나 소울이 다시 등장하고


그 세계의 용들은 사냥을 피해 동쪽으로 가는가 하면,
인간들은 불길이 사그라들자 그림속으로  피신했음


소울의 힘은 없지만 외신들이 다스리는 야남으로


한편, 잿더미가 된 세상을 외신이 발견해 소울과
옛 세상의 잔해를 모아 틈새의 땅이 만들어진 거라고  하더라.


이번 신작, 엘든링: 밤의 치세는 그런 배경인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