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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필드가 매번 바뀌는 록라식 게임이라는 말에 계속 언급되는 이 친구

흔히 총든 다크소울이라고 불리는 램넌트임

뭐 장비 껴서 강해지고 무기 강화하고 그런건 다른 게임과 유사한 만큼 크게 신기한 점이 없지만

필드의 경우는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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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짤 3개는 전부 로솜이라는 지역의 지도임

로솜 내에 각각 다른 위치인게 아니라
로솜이라는 지역 자체의 구조가 랜덤하게 등장하는 방식이라 같은 지역의 지도가 여려개 있는것

잘 보면 부서진 회랑, 금빛방, 반짝이는 수도원 처럼 맨 3종류 모두에 등장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비통의 산책로처럼 한곳에만 등장하는 장소도 존재함


그리고 이런건 몹이나 보스, 아이템에도 마찬가지라서
특정 맵에서 만나는 보스를 부위파괴하지 않고 처치해야 먹을 수 있는 무기
보스와 함께 나오는 몬스터의 처치 유무에 따라서 보상이 달라지기도 하는 등

로그라이크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음





프롬겜으로 생각하면 온슈타인&스모우 전에서 누가 강화되는가에 따라서 얻는 무기가 바뀌는걸 생각하면 될 듯 함

이걸 필드 전체로 넓혀서 무명왕 나오는 필드면 무명왕의 창을 먹을 수 있고
그 자리에 시스가 나오는 필드면 월광검을 먹을 수 있는

그런 식으로 3일에 걸쳐 장비를 얻고 강화를 마친 후
최종보스랑 싸우는 게임이 될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