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에서 만드는 찐 신작 나올때 까지 세키로처럼 땜빵할 게임이 필요했고, 왠만해선 망치기도 어려운 엘든링 ip를활용, 경험이 적은 개발자한테 맡긴 거 같은데 반다이의 압력이랑, 앞으로 몇년은 신작없이 버텨야 하니 신입도 키울겸 만들었다고 하면 말이 되는듯? 엘든링: 밤의 지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dc official App
에셋재활용도 그래서 그런 건가 - dc App
그런듯 새 에셋 쓸만큼 예산도 안준게 아닐까
있는걸로 대충 어떻게 만드는지 감잡으라고 장난감 만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