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갈데 없어서 황금나무가 찬란하게 빛나는 틈새의 땅으로 밤빛눈의 여왕이 어그로를 존나 끌었다던가


틈새의 땅은 ㄹㅇ 밤이라도 황금나무 있는곳은 존나 밝긴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