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본편에서 야공간의 코틀림 뭐 이런 거랑 연관된 건
플라키두삭스가 은둔한 파름 아즈라 대폭풍밖에 생각이 안나서
모종의 이유로 대폭풍이 팽창해서 파름 아즈라가 결국 박살남
> 틈땅 전역으로 흩어짐
> 야공간의 코틀림이 곳곳에서 발생 > 밤의 군대가 쳐들어옴
> 그걸 막으려는 기성 세력(황금나무)이 죄짓고 추방된 자들(주인공)을 불러들임
스톰빌 성 양식의 건물에 고룡 석상이 돋아난 모습
배경에 있는 검은 기둥들이 토네이도처럼 보이기도 하고
근데 어차피 다 틀릴 예정이니까 대충 보고 넘기셈
한줄요약:
시↗+공의 폭↘+풍은↗+ 정↘+말↗+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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