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육성+장비로 한 판의 승리를 이끌어내는 점이 롤 같고, 뭔가 틈땅을 소환사의 협곡화하는 느낌?? 같음


마크하고 유물(혈정석)은 디아 앵벌이 같은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