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U5399l8-eU?si=2ryyIDr78K9G8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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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3인 코옵 로그라이크인건 머 다 알고


맵들은 많이 안바뀌지만 무기나 적들 종류, 배치가 바뀌는듯함


런이 시작하기 전에 잡을 최종보스를 고르고 시작하고 (몬헌에서 퀘스트 고르고 시작하듯이)


그 보스를 잡기 전에 이틀을 살아남아야하는데 매일 하루가 끝날때 보스 하나와 싸워야 함 (이 사람은 첫밤에 대빵큰 아인이랑 둘째밤에 멀기트 싸웠다는듯)


무작위 사람들이랑 매칭해서 플레이할 수도 있고 비번매칭도 존재함




엘든링과 아예 별개의 게임으로 엘든링이 없어도 할 수 있으며 라이'브서비스 게임이 아닌 풀패키지 게임임 (즉 출시 후 정기적 업뎃이 없을 가능성이 높음)


가격은 황금나무의 그림자와 비슷한 가격대, 풀프게임은 아닐것




미리 만들어진 클래스들 종류는 이미 갤에 자주 올라왔고


스킬 조합들 보면 팀원들이랑 합 맞춰서 딜타임 맞추는게 굉장히 효과적인듯


아군들이 쓰러지면(죽으면) 부활키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그냥 공격해서 부활시키는 방식임 (그래서 하늘로 날아올라서 꼬라박는 궁을 가진 가디언이 아군 살리기 잘한다 함ㅋㅋㅋ)




배틀로얄은 아니지만 배틀로얄처럼 느껴진다고 함


줄어드는 링, 자기장같은 영역이 있고 심지어 시작할때 하늘에서 영체 매를 타고 떨어지는것까지 같음(???)


자기장은 그저 레벨링하고 파밍할 수 있는 지역에 시간 제한을 두는 목적을 갖고 있고 날이 끝날때 보스와 싸우도록 만드는 요소임 (그럼 아마 보스가 링 중앙에 있을듯)


하루는 10분 정도밖에 지속 안되고 하루가 끝나면 다시 자기장은 넓어지는 식




조작감, 적들, 전투 시스템은 거의 다 엘든링과 동일함


하지만 이동속도가 굉장히 빨라졌고 낙댐이 존재하지 않는데다가 대부분 벽들을 올라탈 수 있어서 기동성이 굉장히 강화되있음


그렇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빠르게 강해져서 많은 적들이 금방 잡몹 수준이 되버려서 본편에 비해 긴장감이 금방 없어지는 느낌이라고 함


반대로 말하면 그렇기 때문에 죽어서 진행을 잃어도 많이 스트레스를 받을 일은 없는듯




맵은 정적이지만(지형은 대부분 고정되있음) 여러 랜드마크들이 무작위 위치에 배치되고 


이 중에서는 던전이나 교회들 뿐만 아니라 독늪이나 용암을 뿜는 화산같은것들도 있음


리뷰어는 개인적으로 pve 게임이 동일한 맵에서 던전 위치나 보스 종류 조금씩 바꾸는것만으로 오랫동안 흥미를 유지 시킬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하고 나도 여기에 좀 동의 함


물론 후기가 작성될 때의 버전이 완성된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출시 버전에는 이 부분이 완전히 개선될 수도 있음




보상, 드랍시스템은 적들을 죽이다보면 랜덤 드랍이 발생해 이는 패시브 스탯, 액티브 스킬, 독이나 피와 같은 변질 등이 있고


맵에 널려있는 상자나 오브젝트를 부숴도 아이템을 드랍해 무기에 바를수있는 기름이나 투척단검 등이 나올 수 있음


거의 모든 캐릭터가 대부분의 무기군을 사용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클래스가 어떤 플레이스타일을 고정시키지는 않음


보스를 죽이면 그 런 동안 유지되는 패시브 보너스 3가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도록 되있음 ex) 대미지 15% 증가


드랍들은 플레이어들끼리 공유되기 때문에 플레이어 한명이 먹으면 나머지는 못먹는 구조, 하지만 보스는 전부 개인화되어있어서 3명 다 먹을 수 있음


이런 무기나 보상들은 디아블로 같은 게임들처럼 여러 색깔로 그 등급이 나뉘어져 있고 인벤토리 시스템 또한 완전히 바뀌어 양손에 3개씩 총 6개읨 무기를 들고 다니게 됨


무기들이 지닌 패시브들은 들고 있지 않아도 효과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패시브가 맘에 들면 그냥 인벤토리에 넣어두기만 해도 되는 방식




런이 시작하기 전이나 끝나면 엘든링 원탁과 비슷한 장소에서 조종하는 1명을 제외한 나머지 7명의 캐릭터들과 대화 할 수 있고 여기서 영구적 강화들도 진행되는듯


크트


이 유물들의 강화는 예를 들면 생명력 +2, 에스트가 주위 아군들도 힐하도록 변경(!), 맵에 보상 있는곳 표시, 마법 강화 등 여러 종류가 존재하는것 같고 이 유물들을 제한된 슬롯들에 집어넣는 식임


또한 모든 캐릭터마다 스토리가 존재해서 이 서사가 진행됨에 따라 맵이나 싸울 수 있는 보스가 바뀔 가능성도 있다는듯




엘든링에서와 마찬가지로 적을 죽여 룬을 얻고 축복에서 렙업할 수 있지만 훨씬 간소화 되있어서 한 스탯을 올리는게 아니라 레벨 자체를 올림으로 모든 스탯이 점차적으로 강화되는 방식이고 캐릭터마다 어떤 스탯이 얼마나 올라가는지 다름 


한번 죽으면 다운 상태가 되고 다운상태에서 제시간에 부활하지 못하면 근처에서 부활하지만 룬을 모두 잃고 레벨이 하나 내려가는듯 (룬은 다시 주울 수 있고 적들이 주울 수도 있음 블본처럼)




출시 전에 아마 온라인 네트워크 테스트가 있을 예정이고 출시 반년에서 3달 전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듯




전체적으로 존나 기대되긴 하네 


걱정되는 부분들도 있긴 하지만(대표적으로 여러번 플레이하면 금방 질린다던지 빌드의 다양성이나 개성의 부재) 


그래도 프롬이 이런 부분을 인지하고 있는것 같고 이런 장르에 대한 이해도도 생각보다 낮지 않은것 같아서 처음 시도하는 로그라이크 계열임에도 기대해볼만한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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