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데 새로운 맛의 계속 달라지는 맵 탐험하기 + 여럿이 같이 끊기지 않고 플레이하기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공개된건 림그레이브 하나뿐인데


깊은뿌리바닥 / 레아루카리아 / 리에니에 / 겔미어화산 / 로데일 / 케일리드 / 파름아즈라 / 깊은뿌리바닥 / 녹스텔라


이런곳 맵 ㅈㄴ 쓰까무라 할거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로그라이크 맵 생성 알고리즘이 좀 걱정이긴한데 나도 하는 걱정을 프롬이 안했을리가 없지


다음트


물론 난이도가 헬일것은 확실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