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있는 다리 지나서 다음 지역 갔는데 적이 문앞에 있길래 탑 위로 올라갔더니 갑옷 삐까번쩍한 기사 있어서 다시 내려오는데 어그로 끌렸는지 적 한놈이 와서 길막해가지고 당황해서 구르기 연타하다 칼침맞고 뒤짐 아니 시발 화톳불도 존나 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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