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바로 본론부터 들어가면 유저한테 좆같음과 불편함을 다량으로 첨가하면서 "소울라이크" 라는 방패 뒤에 숨어있다는거임 여기서 뭐가 떠오르지 않냐?
어 니 대가리속에 있는 그거, "스꼴라" 근데 문제는 스꼴라의 똥맛은 마치 퍼리와 같아서 매니아층이라도 있지 소울라이크 라는 방패 뒤에 숨은 수많은 게임들은
대부분 스꼴라보다 훠어어어어얼씬 더 못만들고 기획이 좆같음 게다가 비교될수밖에 없는 소울라이크라는 단어를 만든 대표적인
세키로 그리고 똥3 이게 잘뽑혀도 너무 잘뽑힘 ㅅㅂ 그래서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데 비교를 하면 할수록 병신같은게 더 드러난다는거
문제는 돈에 눈이 먼 개발사들은 "뭐? 요즘은 그런게 유행한다고? 우리도 만들자!" 식으로 그냥 똥을 싸고있다는거임
결론:소울류는 그냥 프롬만 만드는게 맞다
프롬산 아닌거 딱 피노키오, 원숭이 2개 해봤는데 이거 두개는 잘만들었던데
어느 장르에서든 명작도 있고 수작도 있기 마련이지 다만 소울류 소울라이크는 그 비율이 현저히 적고 넌 그냥 쓰레기통에서 만원을 주운거임ㅇㅇ
없애기엔 이미 늦음
세키로는 소울류까지는 아닌데
체간, 패링이 주가 됐을 뿐이지 소울류는 맞지 않나
당장 피싸게 게임도 체간 시스템 있는걸로 아는데
소울류라 할거면 스테미나 등이 표기되어있어야 한다 생각해오
소울이라는 큰 틀이 있기에 하나의 장르로서 여러 게임이 나오는거지 실제로 본가 아니더라도 잘 만든 게임 많음
소울라이크가 적절한 레벨디자인을 해야 겜을 즐길만 한데 이게 쉬운게 아니라서
레벨디자인이 게임 기획에서 제일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 근데 이걸 존나 잘해야해서...
그냥 본가겜만 소울류로 치는게 맞긴한듯 프롬퍼거같긴해도 본가처럼 맛있게 만드는 곳이 드뭄
피노키오 우콩 인왕 등등 다 소울류 표방하지만 본가 맛 내긴 진짜 힘들더라
어느정도 인정하는부분 다른게임사에서 잘만들었다고 하는 소울류들도 보면 그냥 액션알피지에 소울맛 첨가 느낌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