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울류 존나 안 맞는 다는 거
아니면 적어도 지금은 할 때가 아닌 거 같다
그냥 난 순수 전투만 하고 싶은데
길찾기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큰 거 같아
근데 또 소울 하면서 구석구석 핥아 처먹는 게 습관돼서
대충 훑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공략 보면서 하는 건 너무 귀찮고
그냥 뭘 해도 스트레스 받는 상태인 거 같기도 하고
너무 깨닫는데 오래 걸렸지만 그럼에도 다 잘 만든 게임이라
후회는 전혀 없고 해봐서 다행이었음
ㅇㅇ 오히려 안 해봤으면 후회할 경험들이었다
이걸 식당으로 비유하면 분식집가서 떡튀순 세트에 콜팝 소떡소떡까지 먹고 아 난 분식집이 안 맞는다고 하는거임
그래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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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세키로는 재전투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