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쌍가고일이었던 거 같음.
얘 잡는 내내 재밌다는 생각 아예 안 들고, 장판 틱뎀 너무 좆 같고 억까란 생각만 들어서, 게임 자체를 접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음.
그 다음이 박자 쪼개서 사각에서 협공하는 부패 결정인 3인방, 그 다음이 병신 같은 락온으로 억까 부리는 포르삭스였던 듯.
난 쌍가고일이었던 거 같음.
얘 잡는 내내 재밌다는 생각 아예 안 들고, 장판 틱뎀 너무 좆 같고 억까란 생각만 들어서, 게임 자체를 접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음.
그 다음이 박자 쪼개서 사각에서 협공하는 부패 결정인 3인방, 그 다음이 병신 같은 락온으로 억까 부리는 포르삭스였던 듯.
ㅇㅇ 쌍가고일이 제일 불합리 했지...
사자무 말레 말리케스 미켈라단
들크는 제외하고
나무령, 말리케스 말케 저스펙으로 잡기 넘힘들더라
본편은 쌍가고일이랑 노장니애미 말레니아ㅋㅋ
에브레펠 에서 결정인 좆같이 모아높은거랑 부패늪에있는 나무령 이런것들 진짜 개같아서 불합리하긴 했음
초기 라단
난 첨할때 기준 쌍살갗, 좆같아서 그때부터 화신 꺼냄
저렙때 만난 엑디키스
말레니아... 너무 뻔한 답이지만... 빡셌다...
말레니아
가이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