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같은 거 돈 상당히 먹어서 마냥 좋은 건 아님
언리얼 5으로 갈아타려고 만든 실험작이 데라시네인데 회사에 언리얼 전문가가 없나봄
타사 엔진에 프롬이 원하는 기능이 없거나 직원들이 그 엔진에 숙달 안되있을 수 있음
근데 전에도 갈아타려는 시도도 있었고 언리얼 교체 얘기 나온적도 있어서 슬슬 자체엔진의 한계가 왔다고 느끼는것 같긴 하더라
갈아타려는 시도는 있었는데 최근 인터뷰에서 미야자키가 자기네들 자체 엔진 좋아서 계속 쓸 거라 말한 게 또 있어서
헉...
자체개발해야 리소스재탕하기 편하니까
언리얼 그거 돈도 좀 많이 들걸
자체개발 할 정도로 많이 들 줄은 몰랐네
엔진 교체가 그냥 뚝딱 사온다고 되는일이 아니고 존나 불편하고 어려운 일이라더라
언리얼 같은 거 돈 상당히 먹어서 마냥 좋은 건 아님
언리얼 5으로 갈아타려고 만든 실험작이 데라시네인데 회사에 언리얼 전문가가 없나봄
타사 엔진에 프롬이 원하는 기능이 없거나 직원들이 그 엔진에 숙달 안되있을 수 있음
근데 전에도 갈아타려는 시도도 있었고 언리얼 교체 얘기 나온적도 있어서 슬슬 자체엔진의 한계가 왔다고 느끼는것 같긴 하더라
갈아타려는 시도는 있었는데 최근 인터뷰에서 미야자키가 자기네들 자체 엔진 좋아서 계속 쓸 거라 말한 게 또 있어서
헉...
자체개발해야 리소스재탕하기 편하니까
언리얼 그거 돈도 좀 많이 들걸
자체개발 할 정도로 많이 들 줄은 몰랐네
엔진 교체가 그냥 뚝딱 사온다고 되는일이 아니고 존나 불편하고 어려운 일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