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는 닼3보다 쉽고 초중반은 상당히 재밌었는데 후반 갈수록 날림으로 만든게 눈에 너무 잘 보인다
보스들 다 기억에 안 남는데 특히 왕의 소울 가진 애들은 하나같이 허접하더라
공왕: 어떻게 정석이 딜찍누
니토: 아이언 골렘이 패턴 더 다채로움
못자리:
시스: 마술명중률 0% 마술의 신
대신 그 초중반 탐험하는 재미가 상당하긴 해
엔딩은 진짜 너무 했음 아무 설명 없이 보스잡고 어디로 몇걸음 걷느냐로 결정되는 엔딩? 신비주의 이해하는데 정도가 있지
스콜라 80% 세일 얼른 돌아왔으면
DLC 안함?
다잡음 걔네들 재밌더라 어렵지 않고 싸우는 맛이 있었음
4인의 공왕은 고회차로 가면 닥소 시리즈중에서 난이도 상급임 보스로 바뀜
난이도가 아니라 디자인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