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나는 종의 가고일을 혼자 잡다가 개쳐맞고 쉽게 깨는 법을 알아보다 솔라를 부를 수 있다는걸 깨달은 적이 있다
이번에는 과거에는 존재조차 몰랐던 로트렉을 구출해서 얘도 불러왔다
근데 사실 로트렉 찾은건 이번에도 우연히 찾음 감방 길이 구석구석 탐험하는 성격 아니면 지나치기 쉽게 돼있더라
종의 가고일 컷
근데 전에 솔라만 불러왔을때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로트렉이랑 솔라 둘이 있으니까 사실상 난 개입할 필요가 없는거같음
가고일의 투구도 먹음
마침 지금 방어구들이 똥인데 잘됐네
종 울리고 한컷
이제 최하층 갈 계획임
근데 비룡 있는데로는 어떻게 가더라? 그 아래 관문을 어떻게 여는 방법이 있었던거같은데 기억이 안나네...더 진행해야되던가?
얘 갑자기 생겨있길래 뭔가 했더니 면죄 npc더라
근데 좀더 오기 편한데 있으면 좋겠음 여기 무슨 좀비물 찍는거마냥 망자들 우글우글해서 오기 불편한데
돌고돌아 이 톳불이구나
여기가 불사의 교구랑 최하층 양쪽에 다 가까운 톳불이라 결국 여기로 돌아올수밖에 없는듯
아무튼 가고일 투구 룩 마음에 듦
오늘의 닼리마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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