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로데일에 들어가기 위해 라단잡기를 택한 프붕씨
그러나 파쇄전쟁 최강의 데미갓에게 머리가 쪼게진다
그러나 포기를 모르는 프붕씨
온몸을 비틀어 라단까지 잡고 로데일에 들어갈 수 있게된다
로데일에 진입하기전에 좀 강해져야할것같다
오늘 얻어볼 탈리스만은 총 7개
녹색거북 탈리스만, 단검의 탈리스만, 봉투검의 탈리스만, 푸른무희, 붉은 흉악한 칼날, 푸른 흉악한 칼날, 밀리센트의 의수
우선 녹색거북은 그냥 줏을 수 있고 단검탈리는 지난번에 뚱살갗을 잡아놨으니 마찬가지로 그냥 가서 얻기만 하면 됨
푸른무희는 높은 길 아래의 동굴에서 보스를 잡고 얻을 수 있음
초반보스라 쉽게 잡음
사실 쓸 일이 있을까싶지만 그냥 얻어줬음
봉투검은 루크스폐허에서 아인여왕을 잡아야하는데
얘는 그냥 다리사이에 있으니까 안맞더라
다음은 흉악한 칼날 시리즈를 얻어야하는데 이건 죽음에 닿은 지하묘지와 검은칼날의 지하묘지에 있는 검은칼날을 각각 죽이면 됨
처음 안 사실인데 얘네는 피가 안튀더라
마찬가지로 얘네도 초반보스라 별로 어렵지않게 잡음
마지막으로 밀리센트의 의수를 얻어야하는데 이걸 얻으려면 먼저 노장오닐을 잡아야함
근데 얘가 소환하는 잡몹들을 해결할 방법이 도무지 떠오르지 않더라
그래서 그냥 부패범벅으로 만들어버림
이후에 밀리센트퀘를 쭉 진행했는데
아 씨발
그래서 일단 패스하고 로데일 진입을 하기로함
하...
진짜 얘는 보기만해도 한숨이 나오네
일단 몇트 해봤는데 너무 좆같은 나머지
잘가라
우여곡절(?)끝에 로데일에 진입했음
아무튼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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