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가 간다던 서쪽인 것도 나쁘지 않을듯
보통 후속작 만들 때 젤 고민되는게 설정적으로 전작에서 완성된 강자인 주인공으로 어떻게 성장의 재미를 느끼게 할 것인가
이건데 보통은 무슨 억지 디버프 같은 걸로 주인공을 약화시켜버리는데 세키로는 그럴 필요가 없음
엘든링 세계관은 신적인 존재가 ㅈㄴ 많은 곳이고 중갑병도 많아서 세키로는 1편에서 완성된 상태로 와도 ㅈ밥이라 걍 자연스럽게 성장이 필요해져서 억지 설정이 필요없어짐 ㅋㅋ
세키로가 간다던 서쪽인 것도 나쁘지 않을듯
보통 후속작 만들 때 젤 고민되는게 설정적으로 전작에서 완성된 강자인 주인공으로 어떻게 성장의 재미를 느끼게 할 것인가
이건데 보통은 무슨 억지 디버프 같은 걸로 주인공을 약화시켜버리는데 세키로는 그럴 필요가 없음
엘든링 세계관은 신적인 존재가 ㅈㄴ 많은 곳이고 중갑병도 많아서 세키로는 1편에서 완성된 상태로 와도 ㅈ밥이라 걍 자연스럽게 성장이 필요해져서 억지 설정이 필요없어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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