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토는 보스 다 잡았고 유배지 와서 사자무 렐라나 개씹좆마 잡고 메스메르에서 막힌 바보임
잡몹들도 강하고 1회차인데도 두대만 맞으면 바로 뒤지고 보스들은 뭔가 좀 불합리한 느낌이 나기 시작함. 맵도 약간 공략하는 맛이 별로 없음 걍 잡몹들도 시발
메스메르가 특히 너무 어렵더라..가시성도 안좋은거 같고 오히려 나는 말레니아가 좀 더 쉬운 거 같고
사실 뉴비가 뭐 얼마나 알고 컨도 안좋은데 이런 평가나 하냐고 할 수 있는데 확실히 dlc는 뉴비용은 아닌거 같음..
약간 dlc 돌면서 악명높은 스꼴라는 얼마나 재밌을까라는 기대감이 생긴다
+그리고 뭐 그림자 나뭇가지? 그거 시스템도 굳이 추가해야했을까라는 생각들고
원래 하기싫으면 다 꼴보기싫은거임
하기 싫은건 하닌데 하는 맛이 좀 덜한거 같긴해
개고수네 나는 260시간인데 아직도 그림자성 근처에도 못감
좆같은 불합리 덩어리 맞긴함
근데 77시간에 그정도면 진짜 빠른데?
나도 많이 샛길로 빠지고 게임해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막보까지 잡고 나면 메스메르 숭배하게 될거임ㅋㅋ
일단 피할때 쾌감이 쩔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