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틀자마자 10분도 안돼서 차단박은 개병신이 한트1럭인데?


인사하는데 코앞에 와서 수면장창 들이미는새끼 ← 어느 근본없는 부모한테 배운 예의범절임


남 인사하는 면전에서 할복하고 피변질 쌍십문자치도 앉찌 부릉부릉 원툴인 안스바흐셋 ← 그래도 내가 이겼죠?


남 인사 끝나지도 않았는데 90도 숙인 내삧 머갈 정수리에 쿠쿠리부터 박고 시작하는 자식 ← 그래도 내가 이겼죠?



나도 못하지만 이 병신새끼들은 더 못하는 주제에 잡스럽기까지 하네


진짜 오늘 무슨 날이냐? 이런날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