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은 무조건 마지막에 하는걸 추천

세키로는 전혀 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때문에 언제 해도 노상관이지만 세키로>소울 순으로 가면 적응이 안될지도 모르겠음


@스토리 따라가겠다

다크소울 1-2-3

-쉽죠?


@프롬식 전투가 어렵다

3-1-2

-3편이 가장 캐릭터의 액션이 부드럽고 전투적으로 억까 요소가 적음

꼴은 특유의 몹배치, 적응력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고

1은 데몬즈(안해봄)의 향취가 남아있는지 후속작과 비교해서

전투 자체의 어려움보단 필드든 보스든 기믹수행적인 면이 더 강한 느낌이 있음


@모험의 재미를 느끼고싶다

2-1-3 or 3-2-1

-꼴이 필드간의 연계성은 좆박았지만 한 지역 내에서의 퍼즐, 모험요소는 정말 잘 만들었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악랄한 몹배치도 마치 스릴러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함

1편은 그 어떤 게임에서도 찾을 수 없는 닫힌 공간에 대한 유기성<<이 모순이 1 맵디자인을 더 극적으로 부각시킴

끝없이 이어져가지만 홈타운으로 돌아갈 순 없는 미지에의 공포가 훌륭함

단 입문을 1로 하면 폐사할 수 있음

3편은 사실상 스테이지 형식이라서 모험보단 전투에 대한 포커스가 훨씬 강하고 그게 대중적으로 먹혀서 재미본 케이스


@길찾기가 너무 힘들다

3-2. 1은 패스해도 됨

1편은 길치들은 지도나 영상을 봐도 못찾는 경우도 있더라 어느정돈 외워놔야 그릇 올리기 전에 숏컷으로 왔다갔다 할 수 있음.

본인이 공간기억력이 후달리면 유튜브 에디션으로 보는게 나음.


참고로 본인 최애는 꼴임 나름 합당한 이유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