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 땅에서 부모가 둘 다 신적 존재인 가장 귀한 혈통으로 태어났는데
태어날 때부터 신도 못고치는 불치병 걸려서 평생 고통받고 불구되고
얼굴도 썩어서 추녀 소리 듣고
쌍둥이 동생형제한테도 유기당해서 평생 썩은 나무 밑둥에서 기다리다가 삧한테 사?망
근데 죽은 자리에서 에오니아 꽃이 된 걸 보면 언젠가는 부활하는걸까?
틈새의 땅에서 부모가 둘 다 신적 존재인 가장 귀한 혈통으로 태어났는데
태어날 때부터 신도 못고치는 불치병 걸려서 평생 고통받고 불구되고
얼굴도 썩어서 추녀 소리 듣고
쌍둥이 동생형제한테도 유기당해서 평생 썩은 나무 밑둥에서 기다리다가 삧한테 사?망
근데 죽은 자리에서 에오니아 꽃이 된 걸 보면 언젠가는 부활하는걸까?
쌍둥이 동생이 아니라 오빠일텐딩
아 맞다 오라버니라고 했었지 자꾸 동생으로 왜곡해서 기억하네;
적어도 부활했을 땐 딸이랑 함께할 수 있게 밀리센트를 통수쳐서 꽃으로 만들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