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가지와 뚫린 지붕을 파고드는 햇살이나 찰랑거리고 반사되는 물, 향상된 텍스쳐 등 체감이 느껴지는 부분이 많음.
다만 검은 숲은 어쩔 수 없었는지 똑같아 보임. 조금 더 어두워 보인다는 호불호 요소가 있고.
가장 궁금한 건 온라인에 문제가 없느냐는 건데, 만든 사람도 불안한지 파일 변환으로 경고 딱 한 번 먹었다며 오프라인을 권장하고 있다.
근데 이 모드 쓰는 사람들 다 그냥 무시하고 온라인으로 잘만 하고 있는 듯.
나도 쭉 해봐야 알 거 같다.
설치하는 것도 파일을 덮어쓰기만 하는 간단한 방법이면 된다.
추천하는 모드임.
출처는 아래
그래픽보다 인벤토리 UI 좀 개선해주지
물 되게 예뻐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