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때도 거트루드? 몰라레후 들크에 폭격기나 낼래~~ 하던 놈들이고 알수없는 연출은 그때나 지금이나 많은편인데 엘든링 와선 게임에서 좀만 유기되거나 이해안되는 요소 있으면 바로 매달정도로 깐깐해진것같아
본편은 이해안되도 넘어가졌던게 많은데 디엘시는 그 막보 튀어나온게 심각해서 그럼 - dc App
막보야 뭐 억지스러운건 맞으니깐 이해하는데 걔 패는김에 그동안 맘에 안들었던 다른것까지 끌려나와서 같이처맞는 느낌임
본편은 멜리나 분량이랑 말레니아 보스전 아쉬운거 빼곤 충분히 좋았음 - dc App
본편때는 우르왕조처럼 대놓고 몰?루 시전하는거 좀 있어도 사이드라 넘어갔는데 들크는 메인스토리 핵심까지 몰?루 시전하고 그림자나무같은건 아예 유기해버리니 꼽니스가 터진듯
이거 맞음 디엘시는 유독 그림자나무 떡하니 나왔는데 병풍처럼 방치되고 라우프랑 손가락유적등은 배경원툴 끝인등 메인 자체가 안풀림. 황금나무 안 쳐들어가서 엘짐 대가리 딸수 있던 거랑 비교됨 - dc App
그만큼 설정들이 더 매력적이었으니 그런가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