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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소울 모은걸로 앙드레한테서 아르토리우스의 문장 구매해서 대문 오픈

근데 틈새의 숲이 넓어보이는거에 비해선 별거없드라

그 족같은 npc들 뻬고

특히 도적 npc 놀리는것도 아니고 가만히 있다가 강공치면 뒤로 덤블링하면서 회피해서 혈압 존나 오름 특히 옆에서 성직자샛기가 계속 틈만나면 힐 시전해서 뒤지지도 않고

기사 활잡이 마법사 이런애들은 한꺼번에 덤비는게 아니라서 그래도 할만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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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의 숲 밑바닥에서 만난 아줌마

옛날에 했을땐 얘 존재도 몰랐는데 다시 할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니 얘가 dlc 입구같은 애래서 구출하러옴

그래도 말뽄새를 보니 비적대 npc 중에선 제일 개념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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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 잡을 준비중

얘만 잡으면 틈새의 숲은 볼일 다 끝나니까 다음으로는 마참내 병자의 마을로 향해야지...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