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주인, 마누스의 소울.
평범한 소울이 아니라
걸쭉한 인간성의 덩어리다.
마누스도 한 때는 분명한 인간이었다.
인간성을 폭주시켜 심연의 주인이 된 후에도
계속 의지할 것을, 망가진 펜던트를 찾고 있었다.
마누스 꺼가 제일 신기한 모습인 듯
근데 정작 깨뜨려서 쓰면 그냥 일반 특수 소울 깨서 먹는 이펙트라 밝은 황백색 이펙트 떠서 팍 식음
모른다 소울은 주황색에 성수의 소울은 쨍한 노란색으로 개성있는데 마누스는 아르토리우스의 소울이랑 합해 이런 세세한 부분에 있어 디테일성이 좀 떨어지는 듯
하아 스꼴라는 특수 소울 사용할 때 이펙트도 다른데
할카스잖나
뭐 인간이 그렇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