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걸 왜추종하는거임...
용찬의 대제단에 있는 그 빨간 거대한 용 시체에서 파란꽃 있는곳으로 떨어짐
저거 보이는게 그 거대 손가락 있던 그 공간으로 가는 입구 맞지?
저 거대 손가락벌레 저거 절벽에 붙어있는거 보고 정신 어지러워진다
그딴걸 왜추종하는거임...
용찬의 대제단에 있는 그 빨간 거대한 용 시체에서 파란꽃 있는곳으로 떨어짐
저거 보이는게 그 거대 손가락 있던 그 공간으로 가는 입구 맞지?
저 거대 손가락벌레 저거 절벽에 붙어있는거 보고 정신 어지러워진다
그냥 일종의 고대유적 연구하는 고생물학자에 판타지 세계다보니 외계인학자까지 섞였다 보면 됨
오 손가락 괴물들이 일종의 고생물로 여겨질 수도 있구나 손가락 추종자 오두막 유령이 손가락 찬양하길래 얜 뭐지 싶었음; 이해완 하긴 중세시대에 저런 거대한 유적이 떡하니 있으면 학자들은 눈돌아갈거 같어
이런 일반적인 인간의 시점에선 이해할 수 없는 외계인들의 기현상,권능과 힘을 신기하게 여겼을테니 신비라 불렀을 듯
?! 헐 그래서 신비스탯 요구하는 마술이 있었던거였네 우주적 존재와 외계 문명이라는 신비함 와 미친 와 ㄳ ㄳ
엘든링 세계관 속 신비 자체는 어디 한 방향에 국한된게 아니고 매우 폭넓은 듯 대표적으로 용찬은 용의 신앙 종파로 신앙 요구에 야만적인 의식을 견디고 구사, 알 힘이 필요해서 신비 둘 다 요구하고 그중에서도 베일의 용찬은 이단적인 존재라 신앙받음으로써 구현되는 힘이 아니라 신앙 수치가 없고 그 자체로 신을 거의 죽여놓은 불경한 존재라 신비만을 요구,
용찬에 있어서 신비의 의의란 용 같은 강력한 생명체의 특수하고 강한 생명력 그 자체에서 강탈한 초자연적인 힘의 구현화(용찬 기도)에 쓰이는 원천 또는 촉매이라 볼 수 있다 생각함
아; 그래서 대제단에서 베일 심장 얻으면 받는 스킬이 신앙을 거의 50가까이 요구했던거구나 신비는 그냥 출혈터트리는 럭키살인스탯쯤 된다고 생각했는데 좀더 복잡하네 신비는 원초적인 욕망과 관련된 힘일까? ㄷㄷ 근본적으로 센 이유가 있었다니
말 그대로 생명력과 관련된 힘이라 베일의 경우엔 그 생명체 자체의 타고난 재능과 맷집을 견딜 그릇이 커야 되니 신비도 막 48~53씩 되고 그런 듯 용찬은 개인적으로 스카이림의 용언마법 생각나서 좋아함 그외의 신비의 사용처는 피와 가시마술인데 피는 용찬이랑 비슷하게 블본 신비 무기 스탯처럼 생명체 개인의 재능과 혈통, 그런 특수한 이교도적 힘과 앎을 요구해서 필요한 거 같고
가시마술은 피의 별의 힘으로부터 오니 그런 지혜가 필요해서 그런 것 같고 사실 굳이 간단히 따지면 마수리도 신앙캐도 아니면 대충 신비로 짬처리하는 거 같은데 신비란 아까 말했듯이 주신,특정 외부신(신앙캐)도, 별의 힘(마수리)도 아닌 제 3의 힘을 정의하는 쪽이라 봐야 되겠네
신비 이게 참 신기한게 외부신도 별도 아닌 존재들의 힘만 딱 신비 요구함. 대표적으로 거품마술,용찬,혈맹,간접적이지만 손가락 등등 근데 또 그렇다고 신비가 외부신의 결탁이 없는 것도 아닌게 진실의 어머니라고 이 외부신이 유일한 신비 관련인 듯 용찬도 야만적인 피의 의식이니 이게 또 워해머 코른마냥 피의 신이 관여하고 내가 말 너무 늘리는 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함 ㅅㅅ
외계의 신비, 생명의 신비 틈땅에서 메이저 학문이 아닌 미지의 영역의 힘이었구나 엘든링 세계관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됨 진짜 고마워! 다음엔 신비캐 키워보고 싶다
그래도 손가락 유적 보면 붕장어들 피해서 구석구석 탐사해보고 싶기는 해
뭔지 알거같다 그 되다만 지렁이얼굴같은 붕장어 새끼 저 스샷 찍기 직전에 만났음 이상한 흰색 딱밤 마술 쓰더라
그렇게 구속하는 마술은 다른 마술 계통에는 없는걸로 아는데 그거 연구하려고 하던 학자들이 손가락쟁이가 된거 아닐까?
ㅇㅇ 손가락학자 종이인가 그 제작서로 만들 수 있는 템들 보면 대부분 손가락 마술 관련인거 보면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