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 세이브 날아가서 제일 슬픈게 내 척추뼈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뽑혀줄수 없다는거임...로스릭성 가서 힘들게 풀강을 만든 이 똥멍청이에게 온정의 손길이 필요합니다로높벽 slal TLqkf로 그어놓고 있겠음...
ㄱㄷㄱㄷ
로높ㄱㄱ
그어놨음
ㅅㄱㅅㄱ
고마우이... 이제 난 척추뼈를 나눠주는 산타가 될거야
지금 나눔이라고
척추뼈 복지해주는 산타는 좀 어감이 이상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