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갓겜'을 하느라 잠시 닼소를 안하고 있었다


근데 이거는 아직 거의 얼리억세스라 빠요엔이 너무 쉽게 되는 관계로 쳐맞으면서 할수있는 닼소가 그리워짐





예전에 어떤 착한암령이 나에게 잔불을 80개 줬는데 그걸로 탑의 열쇠 샀다


여기가 화방년 자취방이라는 소리가 있던데 확인하러 가보겠다




쒸벌 옥탑방에 살고있었노


이거 찍고 떨어져 뒤짐





도대체 어떤 비밀이 있길래 엘레베이터까지 써서 꽁꽁 숨겨논것일까


마치 피아노 안에 숨겨둔 오나홀과 같은 그런부류의 물건인가





화방녀의 방에 왔음. 저기 리얼돌로 추정되는게 있다




진짜로 리얼돌이 맞았음




다음 커마때는 이렇게 커마해야지




어쨌든 좆스릭의 높은 좆에서 깃발을 들고 흔드는데



으아아아앜 씨발 존나 놀랐다 여기서




그리고 여기서 길이 끊겨서 뭐지 하고 뛰어봤음



내 잔불 씨발



어쨌든 안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알아서 좀 노는데



으악 씨발 저게 뭐야



씨... 불 이게 그 암령인가 망자인가 하는 그거냐





+2 그냥 칼은 두번 벨시 240이라는 어마어마한 공격력을 뿜어내는 존ㄴ ㅏ쩌는 칼이다



근데 저새끼는 그거보다 더 단단할것같음




씨발 즐겜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