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피의 군주 모그의 시신을 탈취한 흉악한 자들을 쫓아
뒤늦게 그림자땅에 도착한 우리의 [백면 바레] 선생......
기어코 애너르 열림에서 비열한 납치범을 조우하고 마는데
아낌없는 분노를 터뜨리는 우리의 바레
피의 꽃다발+10을 한손에 꼬나들고 사정없이 라단을 후두려 패기 시작
점잖은 안스바흐 선배님과는 달리 싸가지라곤 모르는 MZ 모그윈답게
입딜도 간간히 넣어주시고 1
손쉽게 2페이즈로 넘어간 우리의 바레 선생
혈염 리필하는 도중에 입딜도 기세등등 넣어주시고 2
그러나 역시 프롬겜 최흉의 보스답게 만만치 않은 납치범 2인조
백면 바레는 서서히 자기만의 힘으로는 막보를 넘어서기 어려움을 깨닫게 되는데...
과연 우리의 원조게이 바레는 위대한 피의 군주 모그의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
미켈라단 1번밖에 클리어 못한 똥손이라 ㄹㅇ 힘들게 찍음
91트 하면서 패턴은 대충 익혔는데 늙어서 그런지 피지컬이 너모 딸리더라
컨셉플에 맞춰서 기도는 혈염의 칼날 ,불붙이기, 파리떼 이 세 개만 썼어
바레의 꽃다발은 진짜... 진짜 욕나오는 개씹썅쓰레기 무기다...
어쨌든 예전부터 생각만 했던 컨셉플 영상 다 만들고 나니까 괜히 뿌듯하다
이제 자러 가야지 흑흑
이걸 안스바흐를 안 부르네
MZ 모그인은 딸피랑 겸상하기 싫대!
노력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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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강짜리 무기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