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황금률 하청노릇하는 외노자들 같던데그렇다고 마리카나 라다곤이 얘네 조종하거나 그러는 거 같지도 않고 파쇄전쟁에서도 뭐 별로 안하고거대한 의지 직속이라기에는 거대한 의지가 틈땅 진작에 내다버리지 않았던가
황금율이랑은 상관없지않나 메티르랑 엘짐이 황금률쪽이고 걍 불법입국외노자같은거같은데 본편라단은 불체자들 막을라고 별 멈춘 틈땅트럼프고
어디 플레이버 텍스트에 황금률이 파견했다는 투의 텍스트가 있었을거
사실 라단은 뭐 딱히 한게 없긴 한데 영원한 도읍 멸망시킨 거 관련해서 좀 뭐가 있음
녹스세트네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서 멸망했다는데 아스테르가 멸망시켰으니 일단 거대한 의지가 유도를 했든 파견을 했든 그 의도대로 움직였음
뭐 그런데 막상 거울투구 손가락칼날 화신물방울같은 역적 증표는 죄다 노크론에 있는데 노크론에는 아스테르 하나도 없다는 게 좀 걸리지만
그냥 약간 별의세기 숙적? 느낌이긴함
단순 우주생물인데 의지가 몇놈 컨트롤해서 틈땅 보냈던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