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투기장 처음으로 해봤는데 너무 재밋어서 한 2시간인가 하고 잤거든
근데 꿈에서 내가 암령으로 침입하는 꿈을꾼거임 한 30분 동안 불의 주인 죽일려고 별 지랄을 다해도 절대 안죽는거야 딸피되면 회복하고 갑자기 박카스 마시더니 스테미너가 어마어마한 속도로 차서 방패들고 있으니까 절대 못뚫음
그러다 그루의 부패한 단도 들고 치부가리개만 입은 흑형이 청령으로 들어와서 존나 농락당하고 2층으로 튀었는데 위에서 클레이 모어 든 암월의 검이 뚜벅뚜벅 걸어오는거 보고 결별의 흑수정으로 빤쓰런 하는 순간 꿈에서 깸
다크소울좀 적당히 해야겠다
그거 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