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감상평
- 월터가 옳았다.
1회차땐 진짜 어렵게 했는데
2, 3회차는 놀라울 정도로 금방 깨서 솔직히 놀랐음
그래서 올마인드 이년은 뭔 생각인거임?
왜 코랄 릴리즈를 일으킬려고 한 것인지 전혀 모르겠음
그리고 코랄 릴리즈가 뭔지 눈치챈 순간, 아니 섬 돌미얀이 우리한테 달려든 순간부터 뭔가 싸한데? 싶은 느낌이 잔뜩인데, 계속 올마인드 이야기 따라주는 거 맘에 안 들었는데, 스토리 다 보고나서도 잘 모르겠음
2회차때 루비콘의 해방자 루트 갔었는데, 마지막에 에어가 다음엔 당신의 선택을 따르겠습니다. 라고 말했었는데, 3회차에서 무슨 최면어플 맞은 것마냥 저편 너머로 어쩌구 코랄 릴리즈만 된다면 저쩌구 하는거 보고, 2회차땐 내가 이걸로 하기로 했다. 라는 느낌이라도 있었는데, 3회차에서 더 끌려다니는 기분이여서 불쾌했음
이과수 그 새끼는 뭔 그런 상병신이 다있냐
마지막 유언도 그닥 마음이 울리지 않았음
다른 루트는 뭔가 짠한 느낌이 있었는데, 3회차는 비호감인 놈이 꼴깝 떤다라고 밖에 생각 안들어서, 에어가 도와주러온거 말곤 뽕도 안 찼음
그리고 엔딩 결과보고 와 이건 좀; 싶더라. 그냥 ㅅㅍ 모든 코랄은 불타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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