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리마 생각났음 여기랑 저기 연결되어있고 또 저기가니까 여기로 가고 한 지역을 갈수있는 방식이 최소 2개는 있다는 느낌? 지역 몇개 빼고는 그래서 좋았던것같음 지도는 근데 좀 세분화 해주지 푸른해안이랑 톱니산은 따로 해주지 그거만 좀 아쉬움
길찾기 지도찾기에서 너무 해매서 정이 좀 많이떨어져버렸음
오픈월드라면서 길이 그런식이면 어카니
미켈라단 메티르 소각로 나락이 진짜 좋은 생각 싹 없애버림
이게 맞다
메인 보스만 잡는 듯 길칮기 너무 힘들어
난 그냥 손이 가는대로 가면 필수 보스 아닌 애들은 많이 패싱하게 돼서 좀 그랬음 공략 끼고 보스들 찾아다니면서 깸
몇개 빼곤 너무 좋았는데 그 몇개의 스케일이 너무
메인진행 보스들 최대한 안잡고 맵 거의 다 탐험할수 있어서 재밌었음
단점이 뚜렷한 수작 ~ 명작이라 생각함
보이는 풍경은 goat 길찾기는 joat
길찾는 방식이 그 비룡계곡에서 여기저기 이어지는 방식이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