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 그림자의 땅이라고 불리는 뿔인간들이 지배하는 땅에서 제물이 될 운명인 무녀소녀중 한명으로 태어남
어머니와 친구들의 희생으로 도망쳐 에니르 일림 꼭대기 신의 문에서 엘데의 선택을 받고 영원한 여왕 마리카로 재탄
(여기서 엘데의 선택을 어떻게 받았는지 아니면 권능을 훔쳐서 됐는지 이건 나온게 없음)
이후 틈새의 땅으로 넘어와 당시 틈새의 땅에 있던 여러 세력들 대표적으로 밤빛눈의 여왕, 폭풍왕, 불의 거인족 등등을
전부 쳐내고 황금률을 필두로 틈땅의 전지역을 지배
이후 황금률의 시대가 열리고 영원한 축복이 있을줄 알았지만, 점점 황금률과 엘데의 어두운 내면과 결국 틈새의 땅의 모든 생명이 멸망할거라는 징조를보고
점차 반역을 꿈꾸게 됨
이후 모종의 이유로 엘든링을 파쇄하고 운명의 죽음 파편을 몸에 관통시킨채 황금나무 안에서 엘데에게 벌을 받게 됨
그리고 빛바랜자가 여정을 거치고 도착했을 시점엔 이미 마리카는 라다곤에게 자아를 사실상 뺏긴 상태이며, 라다곤이 쓰러진 시점에는
몸이 모두 무너져 규율만 남고 사실상 사망 상태
중간중간 더 행적이 있긴 하지만 좀 길어질것 같아서 굵직한것만 넣었음
이렇게 보니까 ㅈㄴ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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