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제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 이러는데 그럼 모르고트만 처치하면 다 될줄 알았나?근데 거절가시가 있든없든 나무는 자기가 태울 생각이였지 않음?그럼 불가마 있는 데까지는 어떻게든 같이 있어야 하는거 아님?
도읍와서 자기의 사명 기억할려고 돌아다는거 아니었나
아 사명을 몰랐었나
애초에 처음 계약 자체가 황금나무 근처까지 같이가는 거였을걸
자기가 왜 아직도 영체로 살아있는지 까먹음 → 그거 찾으러 도읍 온 뒤 빛바랜자와 헤어짐
머리가 좋진 않구나
못생긴프붕이랑 같이다니기싫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