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c08cfbc2089f97e65a87588e1bea2028540b2df85961b0d9f6732502c82cbba67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c08cfbc2089f97f64a97588e1bea202a37c6a2acff5dd16e4b3701dfb10e2f23f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c08cfbc2089f97c65a87588e1bea202f5ae3f394cac28ded2cb6c0b6a999c03a1

「NIGHTREIGN」에는 8체의 대보스가 존재하고 있으며, Gladius는 그 중에서도 최초로 나오는 보스이다. 3일째 마지막에 등장하는 각각의 큰 보스에 맞춘 형태로, 이 게임의 3일간은 구성되는 것이다. 적이나 구조물의 배치가 랜덤으로 결정되는 것에 더해 활화산이나 부패로 가득한 숲 같은 지형도 추가되어 맵의 구조가 원 패턴이 되지 않도록 되어 있다. 돌발 이벤트로 운석 낙하, 거대 개미의 공격, 흉악한 적의 기습 등이 일어나 플레이어를 방해하기도. 내가 데모를 놀고 있을 때는, 꺼림칙한 마르기트에게 계속 추적당하는 처지가 되었다. 스톰빌 성 밖에 있는 든든한 문지기로 'ELDEN RING'에 등장한 것을 기억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마치 '바랜 사람을 노리는 터미네이터'처럼 맵 안을 쫓아다니는 것은 무서운 체험이다. 2명의 팀 동료로부터 떨어져 있을 때 습격당했을 때에는, 정말 무서웠다(또한, 마르기트처럼 내습해 온 보스와 싸워 이기는 것도 당연히 가능하다. 그 경우는 「밤의 은총」을 입수할 수 있어 최대 HP의 증가나 아츠의 쿨 다운 시간 단축이라고 하는 강화를 랜덤으로 손에 넣을 수 있다).


2일차 보스라는 말 있었던것 같은데
습격 이벤트처럼 플레이어를 쫓아서 괴롭히는 기믹이라고 함
그리고 적이나 구조물도 고정 아니고 바뀐다는데
보스도 3일차만 선택이고 1, 2일차는 랜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