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 뭐 죽을 고생해서 운명의 죽음 훔쳐서 지몸 죽이고 해방되서


검칼이랑 대립해서 아직까지 살아남고 뭐 이런건 그렇다 치는데


이새끼 까놓고 삦없었으면 그냥 영원히 차가운 달의 운명이던 지랄이건 아무것도 못하고

지박령마냥 떠돌 운명이었음 ㅋㅋㅋㅋㅋ


수 많은 빛바랜자 중에 우연히 자신한테 호의 적이고 노크론 까지 가서 자기 심부름 해줄 만큼

퐁퐁인 새끼가 있었고 또 그 빛바랜자가 아주 낮은 확률로 우연히 왕이 될 만큼 강한 놈이었기에


성공시킨 계획이자 운명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