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초등학교까지만 나오고 나머진 커뮤로 배워서 한글 맞춤법 서투를 수 있음.
일단 본인은 미국사는 검머외임.
오늘 크리스마스 방학을 맞아 친구 집에서 하루 놀기로 했는데-
친구가 자기 방을 소개하면서 다른건 다 만지고 구경해도 되는데 선반 끝에 있는 것들은 절대 손으로 만지지 말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선반 끝에 뭐가 있는지 하니:
Ps4도 아니고 일본어로 제목된 ps3, ps2 게임들이 몇개 플라스틱으로 덮여있는거임.
난 당연히 일본어를 읽을줄 모르니 그것들이 무엇인지 전혀 알아볼 수가 없었음.
그런데 친구한테 물어봐도 걔는 그것들은 ‘컬랙션’이라고 아예 내 집중을 거기서 치우라는거임.
친구랑 게임하고 그러면서도 너무 궁금해서 미칠 것 같았음.
결국 지금 새벽 3시까지 친구가 잠들때까지 기다렸다가 선반속 그것들을 꺼내봤는데,
다 생소한 게임속에 딱 하나 익숙한 이름이 보이는거임.
데몬즈 소울, 이거 ps5 초창기때 나온 엘든링 전작 게임이잖음?
ps3판이 있다는 말은 못 들어본 것 같은데 아마 정황상 ps5 출시 기념으로
아날로그 감성 좋아하는 일본에 한정 출시한 버전인 것 같았음.
근데 데몬즈 소울 한정판들을 구글에 검색해봐도 ps5 관련 굿즈들만 나오는거임.
안에 일본어로된 책자도 있고 그런데 이거 많이 귀한 한정판 시디임?
적당히 희소성 있으면 이거 나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로 달라고 졸라보게
일단 본인은 미국사는 검머외임.
오늘 크리스마스 방학을 맞아 친구 집에서 하루 놀기로 했는데-
친구가 자기 방을 소개하면서 다른건 다 만지고 구경해도 되는데 선반 끝에 있는 것들은 절대 손으로 만지지 말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선반 끝에 뭐가 있는지 하니:
Ps4도 아니고 일본어로 제목된 ps3, ps2 게임들이 몇개 플라스틱으로 덮여있는거임.
난 당연히 일본어를 읽을줄 모르니 그것들이 무엇인지 전혀 알아볼 수가 없었음.
그런데 친구한테 물어봐도 걔는 그것들은 ‘컬랙션’이라고 아예 내 집중을 거기서 치우라는거임.
친구랑 게임하고 그러면서도 너무 궁금해서 미칠 것 같았음.
결국 지금 새벽 3시까지 친구가 잠들때까지 기다렸다가 선반속 그것들을 꺼내봤는데,
다 생소한 게임속에 딱 하나 익숙한 이름이 보이는거임.
데몬즈 소울, 이거 ps5 초창기때 나온 엘든링 전작 게임이잖음?
ps3판이 있다는 말은 못 들어본 것 같은데 아마 정황상 ps5 출시 기념으로
아날로그 감성 좋아하는 일본에 한정 출시한 버전인 것 같았음.
근데 데몬즈 소울 한정판들을 구글에 검색해봐도 ps5 관련 굿즈들만 나오는거임.
안에 일본어로된 책자도 있고 그런데 이거 많이 귀한 한정판 시디임?
적당히 희소성 있으면 이거 나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로 달라고 졸라보게
저게원조고 ps5판이 리멬버전임 희소성은몰루
오리지날이 플3판이고 저건 초판은 아니고 나름 판매량 나온 담에 추가판 나온 그런거임
demon's souls black phantom edition 이걸로 ps3에 나온거 잇을텐데 검색해바 얘도 희귀한거 같은데 - dc App
아하 그냥 옛날게임이구나
남의 물건을 막 뒤지면 어떡하노
뭔지 안알려주니까 너무 궁금해서+ 근데 내가 저걸 선물로 받으면 그건 내 물건이 되니까 딱히 남의 물건도 아닌거 아님?++
시발 마인드보면 머리만 거먼게아니라 피부색까지 거먼거같은데
ebay가보니까 한 7만원에 파네
에이 비싼것도 아니엇네
희소성은 딱히 난 국내판 중고 3만원 대에 건짐